top of page
diquest-logo.png
Like문의하기

도입

3,021

개

프로젝트 수행

6,710

개

자연어 처리 원천기술

26

​년

안목 있는
고객들의 선택

금융·공공·제조·이커머스 전 산업에 걸쳐, 이미 3,021개 기업이 다이퀘스트를 선택했습니다.

1,626개 공공기관 · 3,021개 고객사가 다이퀘스트와 함께합니다

고민

금융 고객센터는 24시간 365일 상담 수요가 있지만, 숫자 버튼 입력에 의존하는 기존 ARS로는 고객이 말로 묻는 방식을 그대로 받아내기 어려웠습니다.

해결 방안

복수 벤더 PoC 비교 검증에서 최우수 결과로 선정된 Infochatter가 머신러닝 기반 의도 분석으로 고객 발화를 실시간 처리합니다. 대고객 상담·사고 예방(FDS)·단기 연체 안내를 24/365로 자동화하고, 모든 대화를 녹취·검색 가능한 형태로 남깁니다.

KB국민카드

밀려드는 고객 문의, AI 콜봇이 먼저 받습니다

금융 산업 도입 사례 자세히 보기

AICC 도입 사례 · 금융

legal-aid-platform.jpg

01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내부 자료를 근거로만 답하는 AI 검색(RAG) 구조를 적용해, 공식 데이터로 확인되는 내용만 답변으로 채택합니다.

02

35개 기관 서비스를 하나로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법률구조 서비스를 통합 플랫폼으로 묶어, 지금도 실제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03

웹 챗봇과 전화 콜봇까지

글로 묻는 챗봇뿐 아니라, 예외 상황이 훨씬 많아 까다로운 전화 콜봇(AICC) 영역까지 함께 구현했습니다.

공공 · 생성형 AI 구축 사례

대한법률구조공단

공공기관 생성형 AI, 어디까지 가능할까

취약계층·전세사기·임금체불처럼 법을 몰라 제때 도움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기관마다 흩어져 있던 법률구조 서비스를 AI로 하나에 모았습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AI 검색(RAG) 구조 위에 AI 챗봇과 콜봇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사례 전문 보기

Implementation Cases

산업별 도입 사례

금융·공공·제조·유통·교육·미디어까지, 다이퀘스트의 도입 사례를 소개합니다.

금융

고민

해결

KB금융그룹

계열사마다 상담 채널과 품질관리 기준이 달라 전사 차원의 자동화가 어려웠습니다.

8개 계열사에 콜봇을 순차 구축하고, 상담지원·TA 인사이트·Auto QA로 품질관리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기업

고민

해결

삼성전자

채널마다 상담이 나뉘어 있고 게시판·매뉴얼 등 내부 지식도 흩어져 있었습니다.

챗봇·콜봇·상담분석(TA)을 순차 도입해 음성 ARS를 대체하고, 전 채널 데이터를 인사이트 대시보드로 통합합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제조

고민

해결

기아자동차

다채널로 들어오는 상담을 품질관리 없이 수작업으로 처리했습니다.

다채널 TA 시스템으로 상담요약·유형추천을 자동화하고, 실시간 지식추천으로 상담사 응대를 지원합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금융

고민

해결

IBK기업은행

금융상담 문의가 채널별로 분산돼 응대 편차가 컸습니다.

챗봇·아웃바운드 음성봇으로 상담 채널을 다변화해 24시간 대응합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공공

고민

해결

한국수력원자력

방대한 내부 규정·보고서에서 필요한 근거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RAG·LLM 기반 지식검색으로 근거 문서 기반 답변을 즉시 제공합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공공

고민

해결

한국전력공사

단순 문의도 상담원이 직접 응대해 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

FAQ 챗봇이 단순 문의를 우선 응대해 고객센터 대응 속도를 높입니다.

finance-037_KB투자증권.jpg

주요 고객사

다이퀘스트와 함께한 공공·금융·커머스·교육·미디어 분야의 고객사를 소개합니다. 

AI 전환 파트너 찾기,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26년간 쌓아 온 자연어처리 기술과 구축 경험으로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솔루션 도입·기술 협업·파트너십 문의를 환영합니다.

도입 상담 신청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