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119신고접수' 국민 피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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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119 신고 접수시스템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음성인식, 재난 상황 분류 정확도가 현재 80%대인 기술력을 소방, 재난 상황에 특화해 9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ETRI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 지난달 11일 대전소방본부 가수원안전센터 예비상황실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함께 이를 실증하기 위한 현장 관계자 의견을 수렴 중이다.

이 기술은 △대화 음성인식 △접수자를 위한 상황별 질문 추천 △재난 분류 및 자동 대응 정보 제공 기능 등을 제공한다. 


(중략)


ETRI 정의석 공공안전지능화연구실장은 "대국민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한 전화, 챗봇 응대 업무 등에 본 기술을 적용해 

공공안전 서비스 국민 체감 만족도를 높일 계획"아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소방정보화시스템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등에 이 기술을 이전하고 

서비스 연계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연구는 서울시립대학교, ㈜셀바스 에이아이, ㈜엔에이치엔다이퀘스트, ㈜위니텍, 이에스이㈜가 함께 참여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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